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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맥가이버 조회 5회 작성일 2020-11-27 10:48:52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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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수에 빠진 사람, 고등학교 수영부 학생들이 구했다 / YTN

[앵커]
날이 갈수록 10대 범죄가 심해지는데요.

남다른 용기로 선행을 선보인 10대들도 있습니다.

차량이 호수에 빠지자, 체육고 학생들이 뛰어들어 사람을 구했습니다.

홍성욱 기자입니다.

[기자]
호수에 빠져 밤쯤 잠긴 차량에 위태롭게 매달린 여성.

지켜보던 시민들은 어찌할 줄 몰라 발을 동동 구릅니다.

여성의 키를 훌쩍 넘길 정도로 깊은 호수.

[주변 목격자 : 어떡해. 저 안에 사람 있잖아. 어머 어떡해. 수영 못 하시나?]

시민들의 비명이 이어질 때쯤 누군가 차가운 호수로 뛰어듭니다.

손에는 구명조끼를 들고 헤엄친 끝에 무사히 여성을 구조합니다.

여성을 구한 건 119구조대도 경찰도 아니었습니다.

인근에서 운동하던 고등학생.

강원체육고등학교 수영부 최태준, 김지수, 성준용 군이었습니다.

[최태준 / 강원체육고등학교 3학년 : 주변 사람들은 그냥 가만히 서 있고 영상만 찍고 있길래 그래서 저희는 운동선수고 수영도 배웠고 용기가 생겨서 저희가 아니면 못 구한다(생각했어요.)]

지켜보던 시민들은 물로 뛰어들려 하는 학생들을 만류하기도 했지만, 용기 있는 행동을 막지는 못했습니다.

[김지수 / 강원체육고등학교 3학년 : 목숨 걸린 거니까 한번 해보자고, 바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. (춥지는 않았어요?) 엄청나게 추웠었어요.]

인명을 구하고 조용히 자리를 뜬 학생들.

10대들의 흉악범죄가 이어지는 요즘, 용기 있는 학생들의 행동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.

[성준용 / 강원체육고등학교 3학년 : 이런 똑같은 상황이 생기면 (똑같이) 뛰어들어가서 구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.]

YTN 홍성욱[hsw0504@ytn.co.kr]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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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힘든 학생들의 하루 일과 30초 요약

요즘 학생들은 정말 바쁜 하루를 보내는 거 같아요
학교에서도 공부 마치고 학원에서도 공부 또 공부 공부 공부..
학생 여러분 힘내세요 ㅠ_ㅠ

너무 웃기고 엉뚱한 학생들의 시험답안지 모음(84문제) ※웃음을 참아보세요

아빠랑놀자입니다~
진짜진짜 순수하고 창의적인 초등학생들의 시험
답안지 1탄~5탄을 모아 만들었습니다.
더 빠른속도로....

비록 선생님이 원하시는 정답은 아니었지만
채점하는 내내 뿜으셨을 듯 하네요~

여러분도 보시며 순수했을 어린시절로
돌아가보시길 바라요~

모든 답은 실제로 학생들이 썼던 것이며,
선생님채점 및 멘트 그리고
보기등은 제작과정에서 원본과 약간 차이가
있음을 알려드려요^^

주말에도 아빠랑 놀아주세요^^

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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